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3월 국회’는 더 이상 정쟁이 없는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3월 국회’는 더 이상 정쟁이 없는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오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달 남짓 계속되어온 국회 보이콧을 중단하고 국회에 복귀할 것을 선언하였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역시 국회 공백을 해소하고 민생 국회와 생산적 국회 만들기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늦게나마 자유한국당의 국회 복귀 선언을 환영하며, 더 이상 정쟁을 위한 국회 발목잡기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3월 국회는 ‘정쟁 국회’라는 오명을 씻고 여야가 합심하여, 지난 연말부터 미뤄온 유치원 3법, 임세원법, 공정경제 관련 입법 등 민생입법을 신속히 처리하여 ‘역대급 생산적 모범적 국회’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2019년 3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