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두 얼굴의 정치’를 멈추고 ‘2월 국회 복귀’를 통해 ‘국민을 위한 충정’을 증명하기 바란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9-01-28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일시 : 2019128() 오후 430

장소 : 국회 정론관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두 얼굴의 정치를 멈추고 ‘2월 국회 복귀를 통해 국민을 위한 충정을 증명하기 바란다

 

자유한국당의 두 얼굴의 정치앞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방탄국회를 비난하면서, 정작 법이 정한 ‘2월 국회는 보이콧을 선언했다. “경제파탄이라고 비난하면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성장의 기반이 될 공정경제법은 발목을 잡고 있다.

 

민생파탄이라면서 임세원법, 체육계 성폭력 근절대책 등 각종 현안을 외면하고, “안보위기라면서 일본을 외통수로 몰지 말라며 아베정권을 감싸기에 급급하다.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가 끊임없이 외치던 국민을 위한 충정두 얼굴의 정치와 함께 실종되었다.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민을 위한 충정을 증명하는 길은 ‘2월 국회 복귀뿐이다.

 

국민 앞에 국회를 민생·평화국회, ‘일하는 국회로 돌려주는 것만이 조롱거리가 된 자유한국당을 바로세우는 길이 될 것이다.

 

2월 국회 복귀를 촉구한다.

 

201912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