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익표 수석대변인 브리핑] 전국 지역위원장 워크숍 결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9-01-24

홍익표 수석대변인, 전국 지역위원장 워크숍 결과 서면 브리핑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 결과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은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하여 지도부 및 국회의원 등 지역위원장 1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먼저 의 서막을 연 이해찬 당대표는 '민주당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약 30분간 특강을 하였으며, 올해 '3.1혁명' 100주년을 맞아 4.19 혁명, 5.18 운동, 6월 항쟁, 그리고 촛불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민주당의 발자취 속에 '평화와 경제의 새로운 100'을 함께 만들어갈 것을 역설하였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정당, 플랫폼정당, 현장중심 민생정당으로 변모해나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참석자 모두에게 정치인으로서의 높은 도덕성과 '진실, 절실, 성실'의 공적 자세를 항상 가질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강훈식 전략기획위원장은 '2019년 민주당 전략기조와 대응방안'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최근의 여론동향과 민심분석을 전달하며, 당정청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민생안정과 평화정착을 이끌며 당의 역동성과 소통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2020년 총선승리와 2022년 정권재창출의 토대를 구축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박주민 당현대화추진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분야별 책임위원들은 '민주당의 비전과 현대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약 50분간 릴레이 발표를 하였다. 홍보강화(권칠승 의원), 교육 강화(황희 의원), 온오프라인 네트워크(김현 제3사무부총장), 플랫폼 구축(김영호 의원)4대 중점과제를 순차적으로 제시하며, 다양한 컨텐츠와 플랫폼 활용을 통해 국민의 직접참여와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나가기 위한 중앙차원의 과제와 지역단위의 미션을 공유하였다.

 

이후 프로그램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과 조명균 통일부장관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은 대내외적 경제 여건과 공약 이행 사항에 대한 냉철한 진단을 바탕으로, 일자리 안정과 최저임금 갈등 해소, 카드수수료 인하와 자영업 종합 지원 방안, 전월세 안정과 부동산 대책 등 민생경제 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구체적 성과와 2019년 경제 전략을 공유하였다.

 

정해진 형식에서 벗어나 쏟아지는 질의와 제안에 가감 없는 열띤 토론을 나누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정책 구상과 가시적 성과를 위한 지혜를 모았다.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에서부터 4.27 판문점선언, 6.12 북미정상회담, 9.19평양공동선언으로 이어져온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과 함께 군사적 긴장완화, 이산가족상봉,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 철도도로 착공식 등의 구체적 성과를 상기시키며 "평화가 곧 경제"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북핵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현 등을 통한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며,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평화, 국제사회의 우호환경 조성 등 지지기반 확대를 위한 과제를 함께 논의하였다.

 

오늘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은 의 분임토론 및 지역위원회 우수활동사례 발표 등으로 이어지며, 내일 오전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원외지역위원장 청와대 오찬 간담회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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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