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익표 수석대변인 브리핑] 안타깝게 사망하신 택시 기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안타깝게 사망하신 택시 기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오후 2시경 분신으로 사망하신 전국택시노조 소속 최 모씨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동안 카카오측과 택시업계는 카풀 서비스 상용화를 두고 협의를 해왔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택시카풀T/F를 구성하여 택시업계와 카카오측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화와 타협을 통한 갈등의 해법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고인의 안타까운 사망에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더불어민주당은 택시업계와 카카오측 간에 상생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과 해법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년 12월 1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