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한국당은 ‘맞춤형 일자리 사업’ 트집잡기를 멈추고 국민이 원하는 ‘일자리 만들기’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쏟기 바란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10-16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한국당은 맞춤형 일자리 사업트집잡기를 멈추고 국민이 원하는 일자리 만들기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쏟기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사업에 대해 단기일자리라며 트집을 잡고 있다.

단기일자리 사업은 OECD와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구에서도 경제위기시 비정규직 근로자 등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의 일자리 창출은 좋은 대안으로 인정하고 있다.

 

지난 이명박근혜 정부도 2008, 2009, 2015, 2016년에 총 4차례에 걸친 청년인턴제, 공공기관 잡셰어링, 청년 해외인턴,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38만개의 단기일자리 만들기를 홍보한 바 있다.

단기일자리는 가짜일자리라면 한국당이 만들었다던 38만개 일자리가 가짜였음을 자인하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노동시장에서 밀려나 생계를 위협당하는 국민들을 위해 긴급하게 안전망 일자리를 제공하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평시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등 다각도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 사업은 국민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신속하고 적합한 형태로 추진되어야 한다.

 

한국당은 무작정 비판’, ‘막무가내식 정치공세로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공급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을 가로막지 말고, 국민이 원하는 일자리 만들기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쏟기 바란다.

 

201810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