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한국당은 유은혜 발목잡기를 멈추고, 교육행정 정상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기 바란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10-01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브리핑

 

한국당은 유은혜 발목잡기를 멈추고, 교육행정 정상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기 바란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내정된 지 1달이 지났다.

 

유 후보자는 열흘 전 끝난 인사청문회를 통해, 관련 의혹이 해소되었고 정책 능력과 자질 면에서 장관직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

 

수학능력시험이 46일 남은 상황에서 교육행정의 공백을 막기 위해 교육부장관은 하루 빨리 임명되어야 한다.

 

그러나 시급한 교육수장 임명을 두고 자유한국당은 오히려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채택을 거부하고 후보사퇴를 요구하는 것을 넘어 국회 보이콧까지 거론하며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

한국당은 국민들에게 민감한 교육 현안까지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행태를 멈추고, 이제는 국민의 외침을 들어야 한다. 교육행정 마비를 우려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한국당에게는 진정 들리지 않는 것인가!

 

청와대의 청문보고서 재요청 기한도 오늘로 만료된다. 한국당은 지금이라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에 협조하여, 국회가 교육행정 정상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하는데 함께하기 바란다.

 

201810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