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최고위원회의 결과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10-01

이해식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최고위원회의 결과

오늘(1일) 제12차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현대화추진위원장에 박주민 최고위원, 가짜뉴스대책특별위원회 (약칭 가짜뉴스대책단) 위원장에 박광온 최고위원의 임명을 의결했다.

 

당 현대화추진위원회는 플랫폼정당의 체계를 갖춰 디지털정당화에 앞장서며, 이해찬 대표가 공약했던 당의 지평을 확대하기 위해 직장위원회, 대학위원회의 등 플랫폼정당 안에 수용되도록 당의 현대화 작업을 맡게 된다.

 

가짜뉴스대책위원회는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유통되는 허위 왜곡 보도와 가짜뉴스 제작과 유포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재 당 홈페이지 가짜뉴스신고센터를 활용해 신고 접수를 받고 법적조치를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이해찬 대표는 한 언론에 보도된 대전시의원에 대한 당원의 불법자금 요구와 관련한 불법여부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직권조사를 명령하고, 이와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엄중 징계할 것을 주문했다.  

 

동북아지역 평화와 국가 간 협력 증진을 위해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송영길 의원을 위원장으로 전해철 의원, 윤관석 의원을 비롯한 원내위원 18명, 원외위원 11명 등 총 30인으로 위원을 구성했다.

 

    

 

70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한반도 평화구축을 다짐한다 

오늘 국군의 날이 70주년을 맞이했다. 우리 군의 생일을 축하한다. 더욱이 6·25전쟁 국군 전사자 유해 64구가 고국으로 돌아오는 봉환식을 갖게 되어 오늘 국군의 날 행사가 더욱 뜻 깊다.

 

더불어민주당은 조국 수호에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음을 잊지 않을 것이다.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를 뒤집고 우리 군이 38선을 돌파하고 북진한 날인 101일을 1956년부터 기념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동안 정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헌법이 국가에 부여한 의무로, 한반도에서 두 번 다시 평화가 아닌 전쟁의 참혹함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강한 안보와 튼튼한 국방을 기반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3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4.27 판문점 선언, 9.19 평양공동선언은 물론 북미 정상회담, ··일 정상회담을 이끌어 내며 한반도 평화의 주체자로서 강력한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의 공조를 얻어내며 새로운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약속한 군 장병들의 처우 개선, 호국영웅 예우 등 국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선진화된 국방강국으로 국토방위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군이 되는 길에 함께 노력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평화로운 안보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201810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