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불어민주당은 ‘한국형 복지·사회안전망’을 탄탄히 만들어갈 것이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불어민주당은 ‘한국형 복지·사회안전망’을 탄탄히 만들어갈 것이다
오늘부터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첫 ‘아동수당’과 21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오른 ‘기초연금’이 지급된다.
올해 ‘최초’로 지급되는 아동수당은 만 0~5세 아동 230만 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인상 시기를 앞당겨 지급되는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500만 명이 대상이다.
어르신 단독 가구 25만원, 부부 2인 가구 40만원까지 인상된 연금액을 받게 되는데, 2014년 7월 20만원에서 올해 4월 20만9960원[으로 약 4년간 9960원 오른 것과 비교하면 제도 도입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와 함께 다양한 복지제도와 사회안전망제도를 도입하여,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국가의 보호 속에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한국형 복지·사회안전망’을 탄탄히 만들어갈 것을 약속한다.
2018년 9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