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한반도 8천만 겨레의‘평화, 새로운 미래’향한 발걸음, 국회도 ‘4.27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 ‘남북 국회회담’으로 함께할 때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한반도 8천만 겨레의‘평화, 새로운 미래’향한 발걸음, 국회도 ‘4.27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 ‘남북 국회회담’으로 함께할 때
오늘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땅에 첫 발을 내딛었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문을 문재인 대통령이 활짝 여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에 ‘평화, 새로운 미래’가 도래했음을 공식화하는 역사적 사건이 될 것이다.
8천만 겨레는 오늘 ‘대북압박이 아닌 대화’가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오고, 이것이 ‘한반도 비핵화를 앞당기는 길’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제 국회도 ‘4.27 판문점 비준 동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향한 발걸음을 법과 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 나아가 평양을 방문한 정당 대표단이 추진할 ‘남북 국회회담’도 빠른 시일 내에 개최해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되돌릴 수 없는 역사적 수레바퀴 앞에, 국회도 당리당략을 넘어 8천만 겨레와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미래 만들기’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하자
2018년 9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