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국정감사 공정성’ 해치는 자유한국당, ‘국토위 국정감사 증인명단 유출사건’에 대한 해명을 촉구한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추가 현안 서면브리핑
■ ‘국정감사 공정성’ 해치는 자유한국당, ‘국토위 국정감사 증인명단 유출사건’에 대한 해명을 촉구한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한 의원실에서 ‘국정감사 증인명단’ 초안을 통째로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모 의원실에서 삼성전자, 한진그룹, 금호그룹 대표 등 67명에 달하는 국정감사 증인명단과 각 증인을 신청한 의원, 질의 요지 등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명단 초안’ 문건을 각 기업 국회담당 직원에게 넘겼다.
각 상임위의 여야 의원들의 합의가 필요한 중대한 사안인 국정감사 증인채택을 두고, ‘초안이라 대외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는 해당 의원실 관계자의 해명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의 공정성’을 해치는 ‘국토위 국정감사 증인명단 유출사건’에 대한 한국당의 해명을 촉구한다.
2018년 9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