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경미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박경미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가 점입가경이다.
자유한국당은 유 후보자가 남편회사의 사내이사를 의도적으로 의원실 비서로 채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해당 비서는 채용 이후 현재까지 ‘㈜천연농장’의 업무에 관여한 바가 없으며, 급여·배당 등의 금전적 이익 또한 취한 사실도 없다. 이번 일은 해당 비서가 겸직금지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다. 당사자가 바로 잡으면 될 일이다.
또, 자유한국당은 해당 비서가 유 후보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며 뭔가 중요한 일을 한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비서는 유 후보자의 후원회장이 아닌 회계책임자에 불과하다.
팩트 체크만 했어도 사실관계가 파악될 일을 마치 대단한 비리인양 호들갑을 떠는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2018년 9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