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경미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9-12

박경미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가 점입가경이다.

 

자유한국당은 유 후보자가 남편회사의 사내이사를 의도적으로 의원실 비서로 채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해당 비서는 채용 이후 현재까지 천연농장의 업무에 관여한 바가 없으며, 급여·배당 등의 금전적 이익 또한 취한 사실도 없다. 이번 일은 해당 비서가 겸직금지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다. 당사자가 바로 잡으면 될 일이다.

 

, 자유한국당은 해당 비서가 유 후보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며 뭔가 중요한 일을 한 것처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비서는 유 후보자의 후원회장이 아닌 회계책임자에 불과하다.

 

팩트 체크만 했어도 사실관계가 파악될 일을 마치 대단한 비리인양 호들갑을 떠는 자유한국당의 먼지털이식 폭로에 유감을 표한다.

 

20189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