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해식 대변인 브리핑]이해찬 대표가 경선기간 ‘새만금 신공항에 반대했다’는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9-04

이해식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이해찬 대표가 경선기간 새만금 신공항에 반대했다는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경선기간 전북을 찾아 당원간담회에서 새만금 신공항 반대입장을 표명했다는 전북 전민일보의 보도는 전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으로 유감스럽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 22일 전북지역 당원과의 간담회에서 새만금 공항 건설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 이 대표의 무안 공항을 이용하면 된다는 얘기는 새만금공항은 화물 수송 기능을 먼저 수행하고, 그 동안의 여객수송은 무안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대표는 당시 당원들이 새만금 공항 건설이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에 대해, “아직 지반이 공고하게 다져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고 답변했고, 한 대의원이 파일을 박아 시공하면 시일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공사비가 과다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원론적 답변을 했다. 이러한 언급을 반대 의사 표명으로 이해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에 불과하다.

 

더불어민주당은 새만금 신공항 건설이 전북도민의 숙원 사업임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도민들의 바람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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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