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소득주도성장, 한 놈만 패기’끝판 왕 김성태 원내대표와 한국당, 민생입법 국회 통과와 정책 경쟁을 통해 진정한 반성을 국민 앞에 보여주기 바란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소득주도성장, 한 놈만 패기’끝판 왕 김성태 원내대표와 한국당, 민생입법 국회 통과와 정책 경쟁을 통해 진정한 반성을 국민 앞에 보여주기 바란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대표의 ‘소득주도성장, 한 놈만 패기’가 점입가경이다.
“남북정상회담은 소득주도성장 경제 실정을 덮으려는 치졸한 정치공작”으로, ‘통계청장 교체도 소득주도성장 탓’으로 몰더니, 이제는 이미 오보로 판명 난 ‘대전’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까지 끌어와 ‘소득주도성장 탓’을 하고 있다.
오늘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김성태 대표는 한 언론사가 ‘최저임금 부담, 식당에서 해고된 50대 여성 자살’이라는 보도를 하였다가 오보로 판명 나 지난 25일 이미 삭제한 기사를 인용하며, “대전에서 자식 키우던 50대 여성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식당 일자리를 잃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고 했다.
‘소득주도성장 탓’만 할 수 있다면 기본적인 사실 확인도 없이 ‘오보’마저도 무차별하게 인용하는 제1야당 원내대표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실망을 넘어 안타까움 마저 준다.
한국당이 국민의 마음을 되돌리는 해법은 ‘한 놈만 패기, 무대포 정치 공세’가 아닌 민생입법 국회 통과와 정책 경쟁을 통해 진정한 반성을 국민 앞에 보여주는 것임을 되새기기 바란다.
2018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