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정당 사상 최초의 ‘헌법재판관 국민 추천’과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 공모’,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 참여의 길’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브리핑
■ 정당 사상 최초의 ‘헌법재판관 국민 추천’과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 공모’,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 참여의 길’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9월 19일 퇴임하는 헌법재판관 중 민주당이 추천할 수 있는 1인에 대하여 정당 사상 처음으로 ‘국민 추천’을 도입한다.
는 진선미 위원장과 송기헌 간사를 중심으로 어제(20일) 1차 회의를 열고, ‘헌법재판관 국민 추천’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국민 추천에는 개인은 물론 법인이나 단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도록 하였다.
한편, 어제 도 회의를 갖고, 진선미 위원장과 송갑석 간사를 주축으로 진상조사위원 중 우리당이 추천할 수 있는 4인의 위원을 ‘공모’를 통해 추천하기로 하였다.
민주당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국민추천’과 ‘공모’는 정당 인사 추천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민이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정당 사상 최초의 혁신적 시도’이다.
민주당은 앞으로도 국정 제1의 동반자를 국민으로 삼고, 국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길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
2018년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