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대변인 브리핑] 역대급 전당대회, 본격적인 투표의 막이 올랐다
백혜련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역대급 전당대회, 본격적인 투표의 막이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는 가히 역대급이라고 불릴 정도로 형식과 내용 모두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
우선 정당사상 초유의 최대의 선거인단이 구성되었다. 권리당원 수는 약71만 명으로 불과 2년 만에 지난 전당대회의 약 23만 명보다 세 배 이상 늘어났다.
권리당원을 제외한 일반당원 수도 약 284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이며, 지난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로 당연직 대의원 숫자 역시 지난 전당대회보다 늘어나는 등 당의 근간이 그 어느 때보다 튼튼해졌다.
더욱이 이번 전당대회를 기점으로 ‘백년당원 선정’은 매우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정당발전위원회의 혁신안을 현실화한 것으로 오랫동안 당을 지키고, 당을 위해 헌신해온 당원을 존중하기 위함이다.
이미 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0년간(2008.7~2018.6) 계속해서 당적을 유지하고 당비 체납이 없는 당원 548명을 백년당원으로 선정하였고, 백년당원 전원을 전국대의원으로 선정하였다.
이렇듯 당의 체질이 강화되는 가운데, 이번 전당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클린 선거가 이루어지는 등 내용면에서도 성숙한 선거로 치러지고 있다. 집권여당으로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부분으로 전당대회 후 ‘원 팀의 집권여당’으로서 민주당 정부의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다.
오늘부터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어 오는 25일 대장정의 막이 내리게 된다.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투표로 이어져야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주시길 바란다.
2018년 8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