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대변인 브리핑]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백혜련 대변인, 오전 현안 추가 서면브리핑
■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이 16일간의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개·폐회식에 남북한 동시입장을 비롯하여 여자농구·조정·카누 등에 남북단일팀이 구성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대회가 될 것이다.
특히, 어제 개막식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역대 11번째로 남과 북의 공동 입장은 개막식을 최고로 빛낸 순간으로, 현장의 관중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뜨거운 환호를 보내준 매우 감격스런 순간이었다.
진정한 ‘원 팀, 하나 된 코리아’가 좋은 경기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특히, 오랜 시간 피땀 흘린 선수들의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빛을 발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응원할 것이다.
다치지 않고 본인들의 기량을 맘껏 펼쳐주고 오길 바란다.
2018년 8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