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제복 입은 시민’ 강조한 민갑용 신임 경찰청장 예정자, ‘민주·인권·민생 경찰’로 거듭나는 경찰을 기대한다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제복 입은 시민’ 강조한 민갑용 신임 경찰청장 예정자, ‘민주·인권·민생 경찰’로 거듭나는 경찰을 기대한다
오늘 민갑용 신임 경찰청장 후보의 인사청문회를 통과를 환영한다.
인사청문회를 통해 민 예정자는 지난 30여 년간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얻은 조직 내·외부에서 두터운 신망과 존경을 바탕으로, 검경 수사권 조정 등에 따라 재편이 필요한 경찰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합한 인물로 검증되었다.
특히, 현장과 소통을 강조하는 민 예정자는 경찰제도 개혁 및 자치경찰제 확대 등 경찰권 분산, 경찰위원회 실질화 등의 민주적 통제장치 강화를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경찰’이 되도록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민주당은 민 예정자가 청문회에서 밝힌 각오와 같이, 경찰이‘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시민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민주·인권·민생 경찰’로 거듭나는데 온 힘을 쏟아주기를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