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6.13선거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지방분권을 위한 1번에 투표해 달라
김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 6.13선거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지방분권을 위한 1번에 투표해 달라
6.1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는 국민이 투표를 통해 새로운 평화시대가 시작됐음을 선언하는 선거다.
온 세계가 환영하는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마저 자유한국당에 발목 잡힌 현실을 국민의 힘으로 타개하고,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시대가 열렸음을 국민의 힘으로 확인시키는 선거다.
6.1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는 국민이 투표를 통해 새로운 지방분권시대를 선언하는 선거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에 의해 발목 잡힌 문재인정부의 지방분권 개헌에 대해 국민이 투표를 통해 지지를 보여주는 선거다.
6.13선거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지방분권을 위해 국민여러분께서 1번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호소드린다.
더불어민주당에 찍은 한 표는 국민의 힘으로 다시 한 번 국민의 힘으로 만든 문재인 정부에 지지를 보내줌으로써,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고, 민생 안정과 경제 혁신을 이룰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선거운동 기간 7000km 이상을 달리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국민여러분께 한표 한표를 모아줄 것을 절절한 마음으로 호소했다. 선거운동 이전을 포함하면 한 달 가량 1만 km 이상을 다니며 제주에서 강원까지 문재인정부에 힘을 실어달라며, 이번에 찍은 한표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민생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한 표임을 호소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등 야당은 시종일관 네거티브 선거운동으로 얼룩진 모습만 보여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정책과 비전을 제시했지만, 자유한국당 등 야당의 모습은 중상모략, 흑색선전뿐이었다.
현명한 국민들은 이런 네거티브 선거운동에도 불구하고, 굳건하게 한반도 평화와 민생안정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1년 간 적폐청산과 국가 대개혁, 경제혁신을 위해 매진해 왔다. 국민여러분께서 이번 투표를 통해 문재인정부가 걷고 있는 한반도 평화 안정과 민생 안정의 길에 힘을 모아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만 믿고, 호시우행의 자세로 선거운동의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한표 한표를 호소 드리겠다.
2018년 6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