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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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11 17:43: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11() 오후 430

장소 : 서울 동작 명수대 상가 앞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반갑다. 6.13 지방선거 꼭 승리 해야겠다 결심하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 동작구 구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정말 반갑다.

 

우리 동작구청장 이창우, 든든하지 않은가. 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촛불 대선에서 당이 단일대오로, 이낙연 국무총리 말씀이다. “아버지 어깨 너머로 정치를 본 이래 60년 동안 봐 온 정치가 이같이 일심동체로 움직인 적이 없었다. 정말 잘했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 그 가운데 여러 애당동지들의, 당직자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다. 우리 동작구, 오랜만에 지역위원장 다운 지역위원장이 내려왔다. 강희용 지역위원장, 우리 당을 위해서 정권교체 과정에서 또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서 크게 봉사, 헌신해 주셨는데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연호를 길게 할 필요는 없다. 후보가 아니다. 후보는 이창우. 여러분, 지난 4년 마음에 드셨는가. 또 맡겨도 되겠는가. 그러면 저는 유세를 마치고 내려가겠다. 여러분, 내일이면 전 세계 70억 인구가 한반도 운명을 가를 북미정상회담을 지켜볼 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예외 없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북미회담이 잘 되어야 남북관계도 좋아지고 선순환이 될 수 있다. 간절한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이다"라고 하셨다. 문재인 대통령, 평화의 운전대를 잡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문재인 대통령 힘내시라고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술술 풀리고, 북한이 핵을 내려놓고, 평화체제가 들어서는 그날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정부 성공을 위해서 팍팍 밀어주시겠는가. 전국이 파란 물결, 희망의 물결로 넘실대고 있다. 제가 수천 킬로미터를 달리고 달렸지만, 하나도 지쳐 보이지 않지 않은가. 여러분이 주신, 또 불어넣어주신 희망과 기대 때문이다. 지치지 않고 문재인정부 성공시켜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도와주시겠는가.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바로 국민의 성공이고, 우리 서울시민의 성공이고 동작구민의 성공이다. 문재인정부 성공할 수 있도록 당이 똘똘 뭉쳐서 이번 정권은 반드시 성공해 내겠다. 여러분, 함께 해 주시겠는가.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 마음에 드시는가. 가만 보니까 오래 한 줄 알았는데 6년 밖에 하지 않았다. 4년 더 시켜야겠다. 10년이면 서울을 세계의 중심도시로 만들지 않겠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곳 동작구에 오면 이창우 구청장이 있어서 든든하다고 한다. 호흡이 척척 맞는다고 한다. 지난 10년 동안 제대로 해 보지 못한 행정타운 조성, 우리 이창우 구청장이 3년 만에 설계도까지 그려낼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힘차게 격려해 달라. 이것을 조기완공 시켜 내고, 오래된 노량진 역사를 현대화시키려면 이창우를 확실하게 압승시켜 달라.

 

우리 흑석동에는 고등학교도 하나 가지고 와야 한다. 이창우 다시 재신임 받으면 그렇게 해 낼 거다. 박원순 시장이 보증을 하고, 당대표인 저 추미애가 보증을 하고, 우리 지역위원장인 강희용이 함께 할 것이다.

 

우리 동작구에 이창우 구청장이 빨리 완성시키고 싶은 것이 있다. 종합복지타운 조성해서 복지 사각지대 없애고, 맞춤형, 생애주기형 복지구청을 만들어 내는 거다. 이렇게 꼼꼼하게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 이창우를 다시 한 번 밀어주시겠는가. 이창우, 우리 동작구청장,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정치를 배우고, 노무현 대통령과 5년을 함께 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일정을 꼼꼼하게 짠, 세 분의 대통령을 제대로 모신 훌륭한 분이다. 이런 이창우에게 다시 한 번 동작구민 여러분, 듬뿍 격려해 주시겠는가.

 

우리는 자만하지 않겠다. 오늘도 더불어민주당은 전국을 누비는 후보들, 무려 4016개의 자리를 놓고 우리 후보들은 민심을 경청하고,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우리 지방분권 시대를 새롭게 열기 위해서 국민을 만나고, 만나고 또 만나고 있다. 이곳에서도 우리 서울시 예산을 따 와서 동작구를 빛낼 우리 예산전문가들, 시의원 후보 올라오시기 바란다. 박기열 후보님, 유용 후보님, 유용 후보님은 뭐 간판이 어찌나 크던지 저기 길 가다가 다 보인다. 우리 김정환 후보님, 김경우 후보. 박기열 후보 제일 먼저 불렀는데 한 번 더 부르겠다. 우리 서울특별시의원 후보들과 우리 이창우 구청장, 그리고 선거를 총괄지휘하는 강희용 지역위원장과 함께 우리 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릴 때,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우리 동작구청을 복지가 골고루, 더불어 잘 사는 동작구를 이끌어갈 구의원 후보님들 가운데 후보님 먼저 올라오시기 바란다. 우리 신희근 후보, 동작구의회 의장 하셨다. 지금 현재 의장이시다. 그리고 아주 모범 의정활동으로 뛰어난 분이다. 여러분, ‘부터 찍어야 한다. 당대표가 이렇게 부탁드린다. 신희근 후보부터 도와주시기 바란다. ‘후보님은 우리 이창우 구청장님과 또 우리 강희용 지역위원장님과 함께 인사드리자. 이렇게 후보, 나라를 구할 후보, 동작구를 구할 후보, ‘후보를 먼저 도와주시기 바란다. 아무나 후보가 되는 게 아니고, 지역주민의 신임과 사랑이 진하기 때문에 를 받아도 나끈하게 되겠다 해서 나 후보가 되었다. 여러분 꼭 기억해 주시겠는가. 신희근 후보.

 

, 우리 ’, ‘후보 이제 다시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란다. 같이 서시기 바란다. 이렇게 골고루 당선되어서 우리 동작구, 서울시와 호흡 잘 맞추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원으로 든든한 지방분권 시대 열어갈 수 있도록 꼭 도와주시기 바란다.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여러분, 이 자리에 우리 자랑스러운 대변인 한 분 소개하겠다. 전국을 지금 당대표와 함께 열정적으로 다니고 있는, 너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 김현 대변인 좀 올라오시라. 여러분 보고 싶었는가. 김현 대변인은 작은 거인이다. 동작구 오니까 인기 많다. 고맙다. 감사하다. 613, 여러분 함께 승리해서 뵙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20186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