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후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후보,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합동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6-09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후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후보,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합동유세

 

 

일시 : 201869() 오후 630

장소 : 단양구경시장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단양의 동지, 이후삼 동지 꼭 국회의원 만들어내고 또 김광직 단양군수 만들어내야 되겠다. 국민 여러분의 지지를 딛고 이 곳 단양을 꼭 와보고 싶었다. 잘 왔나? 여러분이 지난번 2016년에 자유한국당 찍어주고 국회의원 만들어줬는데 다 여러분 세금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또 선거 치르게 되었다. 이렇게 자유한국당 찍어주면 여러분 세금 낭비하게 되고 선거법 위반해서 여러분은 또 투표해야 되고 괴롭히는 일만 남았다.

 

이제 그런 실수 하면 안 된다. 단양의 아들이 누구인가? 일단 이후삼부터 먼저 소개하겠다. 단양이 낳고 제천이 길렀다. 단양에 제대로 된 국회의원, 일할 수 있는 능력 갖춘 국회의원, 당 대표 추미애가 보증하는 국회의원, 문재인 대통령이 좋아하는 국회의원 한 번 뽑아 주시겠는가?

 

여러분이 지난 번 찍어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선거법 위반해서 임기 못 채우고 내려왔지만 이번에 이후삼 찍어주면 이 후로 내리 3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름이 이후삼이다. 이번 한 번 찍어주면 내리 3선해서 단양을 확 바꿔놓겠다. 살기 좋은 군으로 만들어 놓겠다고 이후삼이 약속드린다.

 

오늘 이 자리에 오셔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가 하는 말을 못들은 단양군민께는 여러분이 소식 전해주시기 바란다. 이번에 이후삼은 진짜인데 이번 한 번 찍어주면 내리 3선 확실하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후삼이다. 찍어주시겠는가?

 

제가 또 단양군수로, 김광직 후보는 여러분이 지난번 도의원으로 만들어 주셨다. 군의원 만들어 주셨다. 이 단양군을 위해서 가장 정직하게 일해 온 사람이다. 사실 당대표 추미애를 단양까지 끌고 올 수 있었던 힘이 있는, 중앙당의 인맥도 확실한 군의원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군수 만들어 주시면, 이시종 도지사와 함께, 이후삼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단양의 예산 끌어온 것 집행하고 단양을 발전시킬 제대로 된 진짜 군수 김광직 찍어 주시겠는가?

 

얼마나 좋은가. 1년 만에 나라를 확 바꿔놓은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 하나 바꿔놓아도 이렇게 나라가 달라지는데, 발목 잡힌 대한민국 국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후삼 동지로 국회의원 만들어주고, 도지사는 변함없는 시종일관 이시종이고, 또 우리 단양군수는 김광직, 항상 곧을 직(), 바른 길 가는 정직한 단양군만을 위해서 성실히 봉사할 일꾼 김광직 군수로, 나란히 일렬로 1번 해주시겠는가.

 

오늘 투표하셨는가. 제가 오기 전에 몽땅 다 투표하고 나오셨는가. 사전투표율, 엄청나게 놀랐다. 지난 대선 때처럼 최종집계가 20%를 넘어섰다. 대한민국 만세! 단양은 27%가 넘었다. 단양군민 여러분 존경한다. 여러분이 진짜 애국자다. 단양 만세! 다시 한 번 단양 만세하겠다. 단양 만세!

 

문재인 대통령, 나라다운 나라 만들고 있고, 여러분이 한 표, 한 표, 소중한 표, 희망의 파란 물결 만드는 것 기억하겠다. 그래서 반드시 승리해서, 이제 태어난 지 1년 밖에 안 된 문재인 정부, 돌 지난 아기 발목 부러뜨려놓겠다는 심보는 나쁜 심보다. 1년 밖에 안 된 이 정권, 613일 압도적인 승리를 부탁드린다.

 

우리 도의원 이보환 후보, 여러분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주시고, 단양의 보배 이보환, 군의원 후보 이경표 후보, 그리고 오시백 후보. 여러분, 이경표, 오시백 두 분 다 단양군의회에 들어가야 하지 않은가. 그런데 ’, ‘를 따로 찍어야 하는데, 투표용지에 도 찍고 도 찍으면 무효표가 되는 거다. 엄마는 만 찍으시고, 아빠는 만 찍으시고, 아들은 만 찍으시고, 딸은 만 찍으시고. 이렇게 한 표씩만 나누어서 찍게 해야 한다. 무효표 만들지 마시고, 미리 상의해서 아버지는 ’, 엄마는 ’, 딸은 ’, 아들은 이렇게. 며느리는 ’, 손자는 ’, 이렇게 상의해서 한 표씩 찍어주셔야 무효표가 안 되고, ’, ‘골고루 우리 단양군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갖는다. 여러분 쌀밥에 돌이 들어가면 그 밥 먹을 수 있는가. 돌은 다 버려야 하지 않나. 파란 단양군의회에 다른 색깔이 섞이면 어떻게 되겠는가. 굴러가겠는가. ‘’, ‘골고루 나누어서 당선시켜 주시겠는가. 고맙다.

 

 

20186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