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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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01 14:35: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1() 오전 11

장소 : 전북 완주 둔산공원 사거리(완주군 봉동읍 둔산394)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자 올라오시라. 우리 박성일 군수님. 여러분 지난 4년 잘 지켜보셨는가? 우리 완주를 전국에서 공약완성도 1위의 완주로 만든, 전국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성실한 군정을 책임진 박성일 후보에게 아낌없는 박수 부탁드린다.

 

여태까지는 야당 군수로 지냈다. 그런데 이제 여당 군수 한 번 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송하진 도지사 후보와 함께 짝을 잘 이루어서, 국회에서는 안호영, 전북도는 송하진, 완주군은 박성일, 그리고 파란 물결 기호 1번 후보가 모두 당선되어 이 완주를 꿈의 도시, 희망의 도시로 만들어내자. 오늘은 일부러 전북에 왔다. 지난 1년간, 문재인정부를 만들었더니 전국에서 문재인정부 잘한다, 대통령 든든하다, 이렇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고 있고,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곳이 이곳 전북이다. 그래서 전북며느리 당대표 추미애가 전북에 확실하게 약속하고, 집권여당이 되어서 도지사도 만들어 내고, 시장군수 다 만들어내서 전북을 확실하게 챙기겠다, 이런 다짐을 드리기 위해서 오늘 전북으로 내려온 것이다.

 

전북에는 당 사무총장 이춘석 총장이 집권당 사무총장으로서 열심히 하고 있다. 전북 출신의 장관, 특히 장관 중의 장관이라 할 수 있는 실세 장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전북 정읍 출신이고, 장차관을 비롯해서 나라 살림을 맡은 주요 보직에 스물여섯 분이나 있다. 이렇게 더불어민주당 정부는 전북이 낳은 정부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텐데, 여러분 힘주시겠는가? 야당일 때는 약속만 할 수 있었지, 여러분에게 제대로 변변하게 해 드리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 여당이 되어서 전북에서 지금까지 여러분께 약속드린 것, 이제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었다. 이번 지방선거에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서, 이 전북에서 모든 시장군수도지사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어서 힘 있게 받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는가.

 

새만금이 금싸라기가 되게 하겠다. 새만금이 여태까지 진도가 잘 안 나갔다. 그런데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메카가 되어서 새만금 금싸라기가 일자리를 만드는 전북의 보물단지가 되도록 하겠다. 여태까지 전북에는 제대로 된 일자리 만드는 공장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전북의 소외감이 깊고 깊었다. 그러나 이제 문재인정부, 재이노믹스는 지방자치와 분권을 확실해 해서, 지방의 살림이 더 나아지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이고, 이곳 전북을 그런 모델, 모범도시로 만들겠다.

 

고맙다. 여기서 추미애 화이팅 하면 복 많이 받으실 거다. 집권당 대표로서 힘이 난다. 이번의 지방선거는 그냥 지방선거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것이고, 든든한 나라를 뒷받쳐 주어서 우리가 꿈꾸는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뿐만 아니라 이곳 지방이 더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인데, 이곳 전북이 뭉쳐서 확실하게 문재인정부를 뒷받침해 달라.

 

문재인 대통령은 약속을 무겁게 여기는 분이다. 문재인 대통령, 판문점선언 정말 잘 해 냈다. 612일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24일간, 정말 힘든 일정이다. 비행기 안에서 잠자고, 어떻게 하면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시키고, 김정은 위원장을 설득시켜서, 전 세계에서 가장 불가예측한 분이 바로 두 사람 아닌가. 이 두 사람을 한 테이블에 앉혀서 기어코 한반도를 비핵화시켜 내고, 평화를 심어내서 번영과 경제를 뿌리내리겠다 작심하고 불철주야 뛰고 있는데, 우리 온 국민이 힘을 보태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 또 아니꼽다고 재를 뿌리는 세력이 있다. 입만 열면 지역주의를 부추기고, 입만 열면 동서갈등을 부추기고, 입만 열면 빨갱이라고 하면서 남북 평화에 재를 뿌리는 세력이 있다. 우리 이런 세력에게 회초리를 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지방선거 꼭 이겨야 한다. 그것이 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평화를 통해서 경제를 살리고, 평화를 통해서 나라를 번영시키는 길이고, 그것이 여러분과 문재인정부가 함께 하겠다는 힘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 지방선거 저 추미애는 꼭 이기고 싶은 것이고 그것이 국민의 승리다.

 

오늘 이렇게 완주에서 전북도민 여러분 뵙게 되니까 정말 부산·울산·경남에도 꼭 이겨서 적폐본당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적폐본당이 발목을 잡지 못하도록 해야 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고 있다. 여러분 제가 이렇게 전북을 돌고 다녀가면 다시 올 수가 없을지 모르겠다. 부울경에 더 많이 집중을 해서 그곳에서 적폐본당이 나라의 발목을 잡지 못하도록 도와주시라 호소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저를 더 이상 보지 않더라도 반드시 1번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시겠는가. 그러면 연호로 대신하겠다. 도지사는 송하진, 완주군은 박성일, 이렇게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도지사는 송하진, 완주군은 박성일. 더불어민주당 로컬푸드 유통기반 확보를 하겠다는 똘똘한 당찬 젊은 패기 있는 도의원 후보는 누군가? 두세훈. 두세훈 후보는 1번이다. 둘이라고 2번이 아니다. 두세훈. 자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또 송지영 도의원 후보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무투표 당선이다. 군의원 김재천 후보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란다. 완주군 봉동·용진을 책임진 군의원 김재천 후보. 그 다음에 완주군 봉동·용진 를 꼭 뽑아달라. ‘가 매우 중요하다. 우리 이인숙 후보다. 아주 다부지게 생겼다. 고맙다. 저를 닮은 이인숙 후보 꼭 기억해 달라. ‘를 잊지 말아 달라. 다 후보 박찬은 후보, 다까지 몽땅 다 뽑아 달라. 박찬은 후보. 그리고 유의식 후보. 가 후보다. 유의식 후보. 앞으로 나와 달라. 정종윤 후보, 구이·상관·소양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1의 가 후보 정종윤 후보. 최등원 후보, ‘후보다. ‘를 잊지 말아 달라. 서남용 후보, 윤수봉 후보 격려박수 보내 달라. 그리고 비례 이경애 후보, 최찬영 후보, 이은주 후보 함께 인사드리겠다. 이렇게 우리 완주군이 군의회에서도 군수를 도와서 제대로 예산을 잘 지역마다 골고루 편성해서 모든 지역이 골목마다 웃을 수 있도록 거리마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골고루 다 당선시켜야 된다.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그러려면 우리 엄마는 가, 아빠는 나, 나는 다, 이렇게 가··다 골고루 찍어야 되지, 온 식구가 더불어민주당은 무조건 제일 앞이더라 하고 몽땅 다 앞에만 찍으시면, 나도 떨어지고 다도 떨어진다. 그래서 나, 다가 당선되려면 엄마는 가, 아빠는 나, 나는 다, 이렇게 가··다 골고루 찍어주시겠는가. 고맙다.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다.

 

 

20186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