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후보 출정식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556
  • 게시일 : 2018-05-31 10:16: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후보 출정식 인사말

 

 

일시 : 2018531() 오전 930

장소 : 면목역 광장 (면목역 3번 출구, 중랑구 면목로 407)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중랑구민 여러분 반갑다. 제가 중랑구를 제일 먼저 찾았다. 그것은 바로 이번에는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중랑구청장을 한번 해야 되겠다라는 결심 때문이다. 여러분. 박홍근-서영교, 서영교-박홍근이 국회에서 일을 야무지게 잘한다. 여러분이 늘 이렇게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시는데 유독 구청장만 더불어민주당이 갖지 못했다. 그래서 늘 박자가 맞지 않았다. 중랑이 더 발전하려면 두 국회의원이 따온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고, 중랑의 발전과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려면 중랑구청장은 이번에 반드시 기호 1번 류경기여야 한다.

 

그런데 류경기 구청장 후보는 서울시에서 부시장을 하면서 서울시 발전의 설계도를 가지고 있는 분이다. 그 보증인이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이다. 우리 한번 해내자. 중랑구에도 박원순 서울시장에 한 표, 류경기 구청장 후보를 반드시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박원순 서울시장님, 보기만 해도 흐뭇하지 않으신가. 일 잘하는 시장님. 지난 6년간 서울시 하고 싶은 일 많았다. 그런데 6년의 시간, 아직 열매를 따기엔 부족하다. 앞으로 4년 더 박원순 시장을 일 시켜서 서울시를 완성해내자. 이제 파란을 일으키자. 대한민국을 파란 물결로, 공정과 정의가 꽃 피는 세상으로 만들자.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 파란 물결로 평화와 번영이 이뤄지는 세상을 만들자. 여러분. 파란 물결로 자치와 분권이 꽃 피는 세상 만들자. 문재인정부 너무 잘하고 있지 않나. 이번 지방선거에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만이 문재인정부를 더욱 일 잘하게 만드는 것이다. 지난 9년간 켜켜이 적폐를 쌓아온 자유한국당이 이렇게 일 잘하는 문재인정부의 발목을 잡으려 한다. 여러분, 문재인 정부에게 압도적으로 표를 몰아줘서 반드시 문재인정부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는가.

 

제가 너무 길게 하면 여기 교통에 지장이 많을 것 같다. 다시 한 번 박원순-류경기, 류경기-박원순과 함께, 서영교와 박홍근이 지키던 중랑구를 확실하게 발전시킬 것을 집권당 대표로서 약속드리면서 말씀 마치겠다.

 

 

201853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