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대선 1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며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015
  • 게시일 : 2018-05-09 09:22:00

김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대선 1,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며

 

365일을 한결같이 항심을 갖고 나라다운 나라를 위해 일로매진한 문재인 대통령의 1년에 대해 국민들은 이게 나라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83% 지지율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이 믿고 신뢰해준 덕분이다.

 

특히 2018427일 남북정상회담이 두 차례에 걸친 단독회담으로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고, 그 선언에 대해선 남과 북의 겨레와 해외동포들이 크게 환영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에 환호와 지지를 보내고 있다.

 

지난 문재인 정부 1년 동안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벌어진 각종 적폐를 청산하고 권력기관을 개혁하는데 일로매진해 왔다. 1년 동안 각고의 노력을 통해 큰 성과를 이뤄낸 점은 1년의 평가 중의 돋보이는 점이라고 볼 수 있다.

 

지난해에 비해 경제성장 수치가 높아진 점 역시 긍정적이다.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한 기반 조성과 사회 전반에 걸친 대개조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도 도드라졌다고 볼 수 있다.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 역시 반향을 일으킨 한해였다. 5.18, 현충일, 제주 4.3 등에서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며 소통하는 대통령의 진심을 보여준 점, 국가 공권력의 잘못에 대한 깊은 사과, 독립유공자에 대한 배려 등의 모습은 국민들에게 감동을 불러왔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도 빠뜨릴 수 없다. ‘평화올림픽을 목표로 올림픽의 내실을 다진 결과, 세계인이 주목하는 평화올림픽, 흑자올림픽을 달성했다.

 

그러함에도 안타까운 것은 개헌을 1987년 체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려는 국민과의 약속을 일부 야당의 반대로 못 지킨 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61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통해서 자치분권이 확대되고,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는데 정치적 기반이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20185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