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호통, 고함으로 기승전 문재인정부 탓'으로 끝난 자유한국당의 듣고 보기 힘든 대표연설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134
  • 게시일 : 2018-02-01 11:07:00

김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호통, 고함으로 기승전 문재인정부 탓'으로 끝난 자유한국당의 듣고 보기 힘든 대표연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은 반대를 위한 반대’, '기승전 문재인정부탓'만 일삼은 대안 없는 공허한 연설이었다.

 

서민과 중산층을 강조했지만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은 없었고,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허무맹랑한 색깔론만 가득한 연설이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문재인정부를 향해 아마추어 정권’, ‘아마추어리즘’, ‘왕따외교’, ‘무면허 외교’, ‘퍼주기 포퓰리즘’ ‘홍위병 정치’ ‘두 국민 정치’ ‘포퓰리즘 독재등 온갖 공격적 언어만 나열하며 원색적 비난과 호통과 고함에만 열을 올렸다.

 

이명박 박근혜 9년 동안 부정부패 해소를 정치보복이라고 하는 것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외교에서는 문재인 정부는 튼튼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중국과의 관계도 회복하고, 북한과도 대화의 문을 여는 등 어느 때보다 외교적 역량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그나마 김성태 원내대표가 휴일 보장, 사회적 불평등 해소, 선거연령 하향을 언급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과 입법을 위해 대화에 나설 것이다.

 

김성태 원내대표가 복지는 지출이 아니라 투자라고 말하면서도, ‘퍼주기 포퓰리즘을 주장한 건 모순이다.

 

더구나 김 원내대표가 대우건설 매각의 커넥션을 언급한 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다. 매우 유감이다.

 

최저임금 인상, 개헌 지방선거 동시투표는 지난 대선과정에서의 모두의 약속이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당이 약속을 지키는 정당을 비판하는 건 도리에서 한참 벗어난 억지다.

 

또한 미국에서도 반대하는 전술핵을 북핵문제 해법으로 또다시 꺼내든 것은 안보포퓰리즘으로 현실성도 없는 주장에 불과하다.

 

자유한국당은 서민과 중산층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대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서민과 중산층을 강화할 민생 입법 마련에 적극 나서주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전진대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은 2() 오후 2,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한다.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전진대회에는 추미애 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전국의 지역위원장과 중앙당 및 시도당 당직자, 국회 보좌관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전 행사로 평창올림픽 홍보 영상 상영 평창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율동을 선보이며, 본 행사에서는 평창 성공기원 퍼포먼스, 당대표 및 원내대표 인사말 등으로 진행한다.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올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로 총 92개국, 2,9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 자유한국당은 과도한 정치공세만 펼 것이 아니라 올림픽 성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

 

 

2018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