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밀양 화재참사 수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김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밀양 화재참사 수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경남 밀양 세종병원의 화재로 현재까지 37명이 사망하고, 8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명피해가 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다. 제천 사고에 이어 또 다시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오후 화재현장인 밀양을 찾아 사고수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추미애 대표는 오늘 오후 7시 화재현장인 세종병원을 찾을 예정이고, 이에 앞서 우원식 원내대표는 오후 3시 화재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부는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정부가 최선을 다해 사고수습에 나설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
이번 사고로 황망하게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2018년 1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