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훈식 원내대변인 브리핑] 여야 본회의 개최 합의, 늦었지만 다행스럽다 외1 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7-12-29

강훈식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일시: 20171229(), 오전 1050

장소: 정론관

 

여야 본회의 개최 합의, 늦었지만 다행스럽다

 

여야가 우여곡절 끝에 타협점을 찾아 본회의 개최에 합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개헌특위 연장과 무관하고, 일분일초가 시급한 민생입법과 임명동의안부터 먼저 처리하라는 민의에 부합하는 길이다.

 

여야 원내대표 간의 협의를 통해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고 민생현안을 챙길 수 있게 된 점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다만, 정부조직법의 마지막 단초인 물관리일원화법이 미뤄진 것은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29) 합의가 끝까지 지켜질 수 있도록 여야의 책임 있는 태도가 뒤따르기를 기대한다.

 

 

서민 생계 위한 특별사면을 환영한다

 

정부가 2018년 새해를 앞두고 서민들의 생계를 고려한 특별사면을 단행한 것을 환영한다.

 

운전면허 취소·정지·벌점에 대한 특별감면 조치도 병행돼 특별사면 대상자를 포함해 총 165만 명이 혜택을 보게 됐다.

 

형사처분이나 행정제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이다.

 

우리 당과 정부는 사회통합과 민생 살리기를 위해 다양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다.

 

2017122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