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당 제보조작사건 실형선고에 대해 안철수 대표는 사과해야 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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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7-12-21 15:33:00

김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국민의당 제보조작사건 실형선고에 대해 안철수 대표는 사과해야 한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후보를 흠집내기 위해 제보를 조작한 국민의당 이유미 씨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대해 법원이 징역 1년과 징역 8개월을 각각 선고했다.

 

이번 제보조작 사건은 매우 악의적이고, 불순한 저의가 숨어 있다는 점에서 법원의 실형 선고는 사필귀정이다.

 

또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의 김성호 전 의원과 김인원 변호사에 대해서도 벌금 1000만원과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번 법원의 판결은 공명선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민주주의 질서를 유린한 조작과 공작 선거운동에 경종을 울린 판결로 평가받을 만하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국민 앞에 즉각 사과해야 한다.

 

 

201712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