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대변인 브리핑]추미애 대표 방중 일정 관련
백혜련 대변인, 추미애 대표 방중 일정 관련 서면브리핑
추미애 대표는 내일 3박 4일 일정으로 ‘세계 정당 고위급 대화’ 참석을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이번 ‘세계 정당 고위급 대화’는 각국의 현직 총리를 포함해 전 세계 257개 정당의 대표가 참석하며, 이번 방중 기간 추미애 대표는 최고 수준의 의전을 받게 된다.
2일차 개회식에서 추미애 대표의 좌석은 헤드테이블에 배치되며, 시진핑 주석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 참고로 시진핑 주석과의 개별 접견은 전체 참석자 중 총 10명이다.
대회 폐막일인 12월 3일 기조연설을 하게 된다. 참고로 폐막일 기조연설은 5명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의 대표적 기관지인 ‘인민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인민일보와의 인터뷰는 추 대표 외에 캄보디아 훈센총리가 대상이다.
-베이징 도착
-중국 세계한인민주회의 민주연합 대표 오찬
-허이팅 상무부교장 면담
-현장방문-중국 성장의 5년 성과현장
-개회식 : 시진핑 주석의 참석 및 기조연설(10명)
-1차 전체회의 본회의
-왕후닝 상무위원 만찬
-베이징시 주요 지도자 면담
-베이징 주재 특파원 오찬
-주제별 세미나
-제2차 전체회의 : 추미애 대표 연설(총5명 기조연설)
-대회 폐막식
-베이징 출국
2017년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