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대변인 브리핑]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혼란을 없애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 외 1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7-11-16

백혜련 대변인, 오전 현안 브리핑

 

일시: 20171116(), 오전 1050

장소: 정론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혼란을 없애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

 

정부가 수능을 1주일 연기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결정이다.

 

경주 지진에서 확인했듯이, 여진 등 포항 지진의 여파는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안전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

 

이제 정부는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시험장 점검 및 추가 여진 가능성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또한, 대학 등 유관기관과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입시 행정에 어떠한 차질도 없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과 혼란을 없애고, 수험생들의 정당한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강구하는 등 전력을 집중할 것이다.

 

 

정부는 특별재난 지역 선포 등 피해 복구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포항 지진 관측 직후 19초 만에 기상청의 조기경보 및 긴급 재난 문자 발송, 10여 분 뒤인 중대본 1단계 가동, 대통령 귀국 직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개최, 교육 당국의 수능 1주일 연기 결정 등 포항 지진에 대한 정부의 발 빠른 대처가 이뤄지고 있다.

 

이제 정부는 지진 피해 상황에 대한 신속하고 면밀한 점검 및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여진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해야 한다.

 

이에,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한 적극 검토 등 빠른 시일 안에 지진피해를 복구하는데 필요한 재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마련함과 동시에 포항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201711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