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현미경검증이라는 빌미로 사실관계 마저 왜곡하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한다 외 2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515
  • 게시일 : 2017-06-01 10:59:00

제윤경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현미경검증이라는 빌미로 사실관계 마저 왜곡하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한다

 

국제외교에서 대한민국이 사라진지 어느덧 6개월이 지났다. 박근혜 정부 당시의 외교에 대해서도 남북문제를 비롯한 국제외교에서의 근시안적 처방으로 고립을 자초했다는 평가 역시 받고 있다.

 

외교부장관의 자리가 더 이상 공석이어서는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경화 후보자는 그동안 사라졌던 국제외교에서 한국을 다시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본 언론에서 주장했던 UN사무총장의 위안부 합의 지지발언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대북 관계 개선을 위한 활동 역시 계속해 나가고 있다.

 

물론 고위공직자에 대한 도덕성 검증이 꼭 필요한 요소임은 인정한다. 그러나, 실제로 후보자의 가족이 거주목적으로 구매하였고, 거주하고 있는 곳마저 기획부동산 이라고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도덕성 검증인지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급변하는 외교정세 속에서 필요한 것은 멀리보고자 하는 망원경이다.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위상 역시 다시 찾아야 한다.

 

도덕성 검증, 현미경 검증이라는 빌미로 사실관계마저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주장하는 것이 잃어버린 외교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주길 바란다.

 

원내 100일 민생상황실 기획회의 결과 브리핑

 

첫 번째 기획회의가 우원식 원내대표의 주재 하에 진행되었다. 민생상황실은 윤관석 민생상황실장을 중심으로 4개 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4개의 팀은 일자리 정책에 대해 정부와 함께 할 일자리창출팀’(팀장 박정 의원, 간사 서형수 의원), 시급한 민생 민원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민생신문고팀’(팀장 소병훈 의원, 간사 위성곤 의원), 현장의 목소리를 을지로위원회와 함께 다루게 될 민생119’(팀장 신동근 의원, 간사 송옥주 의원), 마지막으로 통신비·교통비 등 공약과 연계된 내용을 다루게 될 생활비절감팀’(팀장 고용진 의원, 간사 조승래 의원)으로 구성된다.

 

은 다음주 목요일 현판식과 상황실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입법, 예산까지 연계하여 민생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교문위 간사 유은혜 의원 내정

 

도종환 교문위 간사의 장관 내정으로 교문위 간사에 유은혜 의원이 내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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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