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의 3번째 감동의 인선 적극 환영한다 외1건
김현 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17년 5월 21일 (일) 오후 14시
□ 장소 : 국회 정론관
■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지켜본 문재인 대통령의 3번째 감동의 인선 적극 환영한다
오늘(21일) 오전, 준비된 문재인 대통령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3번째 인사였다. 전율이 느껴질 만한 인사로 결국 ‘인사가 만사’라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개인적인 인연이 없지만 위기의 한국 경제를 다시 도약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입지전적인 인물인 김동연 후보자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했다. ‘사람이 먼저인 정의로운 경제’를 구현할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으로 김광두 원장을 지명했다.
오늘 인사 중 가장 도드라진 인사는 문재인 정부 인선 중 두 번째 유리천장을 깬 최초의 여성 외교부장관 내정사인 강경화 후보자의 인선이다. 국내외에서 최고의 실력과 자질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고 산적한 외교현안을 가장 슬기롭게 헤쳐 나갈 적임자라고 본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북핵과 FTA 등 안보와 외교, 경제가 하나로 묶여있는 상황을 돌파해나갈 적임자로서 정의용 안보실장의 내정 역시 최고의 적임자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대통령 통일외교 안보 특보로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과 문정인 연세대학교 교수를 임명한 것 역시, 자타가 공인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 실력자가 인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3번째 인사는 국민들로부터 박수와 찬사, 환영을 받을 인사라고 본다. 균형과 통합을 중시하고 경력과 능력, 지역 안배까지 고루 갖춘 이번 인사는 국민의 자존심과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인 인사라고 본다. 오늘 하루도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고 자평한다.
■ 세월호 미수습자 7명 모두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지난 19일 세월호 선체에서 수습된 허다윤 양의 유골이 확인됐고, 계속해서 현장에서 발견된 유골은 DNA 결과가 감식중이다.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은 미수습자 가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7명의 미수습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관계당국은 더욱더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당부 드린다.
2017년 5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