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안철수 후보와 박지원 대표, 강요와 허위로 만든 ‘차떼기’ 경선 실체를 직접 밝히라
안철수 후보와 박지원 대표, 강요와 허위로 만든 ‘차떼기’ 경선 실체를 직접 밝히라
‘차떼기’ 경선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이 전북지역 대학생 수백 명을 광주까지 관광버스로 실어 나른 것으로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일부 대학생들은 선관위 조사에서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투표에 참여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광주지역 경선 선거인단 ‘차떼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관계자들이 안철수 후보의 비서실장을 지낸 최측근 의원의 지역구 인사라는 사실도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난 상황이다.
안철수 후보는 ‘꼬리 자르기’로 이 문제를 적당히 넘길 수 있다고 오판하지 마시라. 딸 재산 공개 거부처럼 침묵으로 벗어나려 하지 마시길 바란다. 검찰은 전북 지역 렌터카 업체가 왜 광주까지 학생들을 싣고 갔는지, 누가 학생들을 강제로 투표하게 했는지 명확하게 규명해 주길 바란다.
2017년 4월 10일
문재인 후보 수석부대변인 권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