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불법 차떼기 경선에 안철수 후보 최측근 인사의 연루 가능성이 높아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9,419
  • 게시일 : 2017-04-09 21:51:00

불법 차떼기 경선에 안철수 후보 최측근 인사의 연루 가능성이 높아져

 

언론보도를 통해 국민의당 차떼기 동원으로 고발된 인사가 안철수 후보의 최측근인 송기석 의원의 지역구 조직국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기석 의원은 안 후보의 비서실장을 맡았던 최측근이고, 지금은 안후보 캠프의 국민참여본부장이다.

 

안 후보가 대박이라고 자랑하던 국민 경선이 불법 차떼기 경선임이 드러난 것은 물론, 안 후보 최측근 인사의 연루 가능성 까지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안 후보는 조사해서 위법 혐의에 대해서는 단호히 처벌하겠다는 유체이탈 화법으로 책임을 피해갔다.

 

안 후보 최측근 국회의원의 지역구 간부가 개입한 사건에 대해 마치 자신과는 무관하다는 듯한 발언은 매우 유감이다.

 

불법 차떼기 경선을 역사적인 대박 경선이라고 자랑했던 박지원 대표와 안 후보는 국민 앞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 누구의 지시로 얼마나 많은 지역에서 범법 행위가 벌어졌는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선관위와 검찰은 전국 각 지역에서 자행된 불법 차떼기 경선 사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로 실체를 규명하라.

 

201749

문재인 후보 수석부대변인 권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