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표, 가양7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906
  • 게시일 : 2017-01-05 14:40:00

추미애 대표, 가양7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인사말

 

일시 : 201715() 오전 1110

장소 : 가양7종합사회복지관

 

추미애 대표

 

정유년 붉은 닭의 해가 왔다.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드리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 찾아뵈었다. 큰 절 한 번 올리겠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이 밝게 웃으시고 건강하셔야 일터에 나간 젊은이들도 근심걱정 없이 일을 잘한다.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잘 돌봐주셔서 며느님들, 아들들이 일터에서 집중할 수 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서 걱정이실 것이다. 제일 어려운 것이 경제인만큼 국회에서 예산도 잘 처리하고 더 노력하겠다. 그 중에서도 어르신 복지예산만큼은 가장 먼저 처리하겠다. 어르신들을 위해서 수당을 차츰 올려드리겠다고 총선 때 공약했다. 순서 있게 풀도록 하겠다.

 

무엇보다 이 곳 복지관은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일 잘하는 한정애 국회의원이 계시다. 혹시라도 부족하거나, 시설이나 운영 측면에서 힘드신 것이 있으면 함께 잘 돌봐드리도록 하겠다.

 

저도 서울이 지역구인 국회의원이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시정에 있어서 힘든 청년들과 어려운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있다. 특별히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이어서 어르신들이 지내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저도 이야기하겠다.

 

요즘 걱정이 많으실 것이다. 대통령이 측근을 시켜서 돈을 받고, 일 잘하는 공무원들도 내치고, 아는 사람의 따님을 특별히 잘 봐주라하면서 특혜입학도 시켰다. 나라 질서를 어지럽히니까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심판을 해달라고 했다. 어르신들께서 아이구 나라꼴이 이래서 되느냐는 근심걱정이 많으실 것이다.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중심을 잘 잡아서 제대로 된 대통령도 빨리 뽑도록 하겠다.

 

대통령은 정직해야 한다. 깨끗해야 한다. 믿을 수 있는 대통령, 자기 자신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보살피는 대통령을 빨리 뽑아서 대한민국이 앞장서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좋은 나라를 만들도록 하겠다. 어르신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7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