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주진우 의원, 조작기소 특검에 대한 궤변을 멈추고 '윤석열과 정치검찰' 호위무사로 직업을 바꾸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주진우 의원, 조작기소 특검에 대한 궤변을 멈추고 '윤석열과 정치검찰' 호위무사로 직업을 바꾸십시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조작기소특검법 제정을 범죄 자백으로 매도하고 입법 장면을 재판 증거로 쓰겠다는 협박까지 서슴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권 검찰이 저지른 조작 기소와 왜곡 수사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니 제발 저린 방탄 발언입니다.
주진우 의원과 국민의힘은 조작기소 사건들에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포함된 점을 이유로 들며 대통령 구하기 법안이자 죄털이 법이라는 억지를 부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많이 다뤄지게 된 이유야말로 윤석열 정권의 정치 검찰이 표적 수사와 기승전 이재명 조작 기소를 자행한 결과입니다.
주진우 의원과 국민의힘은 조작수사를 자행한 정치검찰을 감싸며 가해자가 피해자를 조롱하는 적반하장을 멈추십시오. 언제는 공소취소 특검이라고 반대하더니 막상 공소취소 조항이 삭제되자 ‘방탄 수법 변경’이라거나 ‘이해충돌’이라는 생떼를 쓰며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밝히자는 특검을 가로막아 조작기소의 책임마저 회피하려는 것입니까
특검 출범을 가로막으며 진실 규명을 숨기려는 주진우 의원과 국민의힘의 난동이야말로 조작기소 범죄의 자백입니다. 국민의힘이 책임있는 야당이라면 윤석열과 정치검찰의 호위무사 노릇을 멈추고, 조작기소의 진실을 밝히는데 협조해야 합니다.
2026년 11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