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윤동훈' 의원이 이겨야 할 상대는 유시민 작가가 아니라 본인에게 던져진 질문입니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동훈' 의원이 이겨야 할 상대는 유시민 작가가 아니라 본인에게 던져진 질문입니다
한동훈 의원이 대통령이 유시민 작가를 상대로 소송을 건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청와대는 법적 대응 여부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유시민 소송, 가짜뉴스를 지어내 대통령을 조롱한 것입니다.
한 의원은 같은 글에서 '사실의 힘'을 말했습니다. 사실의 힘을 말하는 사람이 거짓을 지어내는 것입니까? 문장을 잘라낸 녹취, 판결문에 없는 멸칭, 이번에는 소송 가짜뉴스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에 대해 이견을 말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에도 길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경로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의 진심까지 의심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먼저 손을 내밀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은 해외에 나갔으면 외교를 하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뉴욕에서 투자를 설득했고 멕시코에서 FTA 협상 재개를 제안했습니다. 순방은 국익의 시간입니다. 열심히 일하며 순방 외교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국가원수를 조롱하는 것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품격입니까.
한동훈 의원이 이겨야 할 상대는 유시민 작가가 아닙니다. 26일째 답하지 못한 질문입니다. 수사기록을 누구에게 받았습니까.
한동훈 의원은 없는 소송을 바탕으로 지어낸 허위발언을 바로잡고 순방 중인 대통령을 향한 조롱을 멈추십시오. 대통령의 멘탈을 걱정할 시간에 본인의 언어를 점검하십시오. 남의 토론에 끼어들 시간에 본인에게 던져진 질문에 답하십시오.
2026년 9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