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지호 대변인] 북 무인기 관련 주장,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김지호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17일(토)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북 무인기 관련 주장,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규명해야 합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는 30대 남성이 “북한 지역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직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한반도 안보와 접경지 주민의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번 사안은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닙니다.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합니다.
안보 문제는 작은 의혹만으로도 주민 불안을 키웁니다. 수사당국은 엄정한 법 집행과 투명한 결과 공개로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고, 접경지 주민들이 안보 위협에서 벗어나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고, 국민 앞에 진실을 분명히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1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