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노종면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내란 옹호의 늪에 빠져 허우적댈 겁니까? 이제부터는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심판을 기다릴 시간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38
  • 게시일 : 2025-04-03 13:35:29

노종면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내란 옹호의 늪에 빠져 허우적댈 겁니까? 이제부터는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심판을 기다릴 시간입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내란 수괴 파면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까지도 국민의힘은 기각과 각하를 외치며 국민을 우롱하고, 야당엔 승복 선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헌재 결정 승복 메시지를 내지 않는 윤석열에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미리 내라, 마라 얘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편들었습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승복은 당사자이자 가해자인 윤석열이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침묵하는 가해자를 두고 어디서 승복을 찾는 겁니까?

 

이쯤 되면 승복은 핑계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헌재를 향해 기각과 각하를 외치고, 야당엔 승복을 요구하며 내란 옹호의 진흙탕 싸움에 국가 전체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의 파면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두려워 판 자체를 흐리려는 것입니다. 

 

허나 몰상식한 내란 옹호에 속아넘어갈 국민은 없습니다. 내란 옹호의 늪에 빠져 사라지는 것은 윤석열과 국민의힘 뿐입니다.

 

국민의힘에 주어진 시간은 다 흘러갔습니다. 이제부터는 내란 수괴와 내란을 옹호해온 책임을 질 시간입니다. 국민 앞에 무릎을 꿇고 심판을 기다리십시오.

 

2025년 4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