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지혜 부대변인] 인천 전자칠판 뇌물 참사, 침묵하는 국민의힘도 공범입니다
이지혜 부대변인 논평
■ 인천 전자칠판 뇌물 참사, 침묵하는 국민의힘도 공범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혈세가 국민의힘과 시의원과 국민의힘 출신 무소속 시의원의 뒷주머니로 흘러들어가는 기가 막힌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인천 지역 특정업체의 전자칠판 점유율이 단 1년 만에 10배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납품가의 20%에 달하는 뇌물이 국민의힘 시의원의 뒷주머니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침묵할 뿐입니다. 부패에 눈을 감은 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사과도, 재발 방지나 내부 정화 약속도 없습니다.
인천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뇌물로 주거니 받거니 하고도 사과와 반성조차 거부하는 국민의힘에게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더 이상 국민의힘에게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에게 나라를 맡기기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살림조차 맡겨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인천 강화군에서는 시의원과 군의원 보궐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인천과 강화의 미래를 위해 정직하고 투명한 인물을 선택해 주십시오.
강화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깨끗한 정치를 해 나갈 오현식 시의원 후보와 차성훈 군의원 후보를 통해 인천의 내일을 바꿔 주십시오.
2025년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