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지혜 부대변인] 인천 전자칠판 뇌물 참사, 침묵하는 국민의힘도 공범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12
  • 게시일 : 2025-03-28 17:17:46

이지혜 부대변인 논평

 

인천 전자칠판 뇌물 참사, 침묵하는 국민의힘도 공범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혈세가 국민의힘과 시의원과 국민의힘 출신 무소속 시의원의 뒷주머니로 흘러들어가는 기가 막힌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인천 지역 특정업체의 전자칠판 점유율이 단 1년 만에 10배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납품가의 20%에 달하는 뇌물이 국민의힘 시의원의 뒷주머니로 흘러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침묵할 뿐입니다. 부패에 눈을 감은 채,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사과도, 재발 방지나 내부 정화 약속도 없습니다.

 

인천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뇌물로 주거니 받거니 하고도 사과와 반성조차 거부하는 국민의힘에게 무엇을 더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더 이상 국민의힘에게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에게 나라를 맡기기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의 살림조차 맡겨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인천 강화군에서는 시의원과 군의원 보궐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인천과 강화의 미래를 위해 정직하고 투명한 인물을 선택해 주십시오.

 

강화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깨끗한 정치를 해 나갈 오현식 시의원 후보와 차성훈 군의원 후보를 통해 인천의 내일을 바꿔 주십시오.

 

2025년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