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김건희 특검법’을 입에 담지도 못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에 불경죄라도 생겼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456
  • 게시일 : 2023-12-27 11:51:04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김건희 특검법’을 입에 담지도 못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에 불경죄라도 생겼습니까?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법’을 ‘도이치모터스 특검’으로 용어를 통일하고 일제히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는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이 참 한심합니다. 

 

감히 대통령 부인의 이름을 입에 담지 못한다는 것입니까? 국민의힘에 불경죄, 모독죄라도 생긴 것입니까?

 

“윤 대통령 내외 모욕” 운운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은 마치 왕정국가에서 절대 군주를 지키는 왕당파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임금 놀이도 부족해서 국민의힘은 왕당파 놀이를 하는 것인지 기가 막힙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공천권에 목이 매여 윤석열 대통령의 윤심 말고는 그 무엇도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국민이 두렵지 않습니까?

 

민심을 거스르고 특검을 거부하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국민에게 깊이 각인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김건희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들을 낱낱이 밝혀낼 것입니다.

 

2023년 1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