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검찰은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특검을 가리기 위해 압수수색 쇼를 벌였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46
  • 게시일 : 2023-12-04 17:40:41

권칠승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검찰은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특검을 가리기 위해 압수수색 쇼를 벌였습니까?

 

오늘 검찰이 이재명 대표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빌미 삼아 40여 명의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경기도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도대체 이번이 몇 번째입니까? 야당 대표를 망신주기 위해 1,400만 경기도정을 마비시키고 경기도청을 난장판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했습니까?

 

검찰이 주가조작 등 김건희 여사에 대한 국민의 특검 요구를 가리기 위해 앞장서서 쇼를 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지금 당장 압수수색 해야 할 곳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부정청탁법 위반 혐의 등이 제기된 김건희 여사와 주변 사람들입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렇게 야당 대표만 괴롭히면서 “정치수사에 주력했던 총장이 아니라 민생범죄를 적극 해결했던 총장으로 남고 싶다”고 말합니까?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편파수사를 강행할수록 김건희 여사 특검의 필요성만 높아진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증빙도 없이 국민 혈세로 수백만 원짜리 한우 파티를 벌인 윤석열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업추비나 제대로 밝히십시오.

 

이재명 대표가 몸담았던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이 잡듯 뒤지며 스토킹 하는 윤석열 정권의 무도한 행태를 국민께서 똑똑히 지켜보고 계십니다.

 

정치 검찰을 앞세워 무능과 무대책으로 점철된 국정 난맥상을 덮기 위한 ‘압수수색 쇼’는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2023년 12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