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을 감싸고 있는 간신배들이 뉴라이트 참모들이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39
  • 게시일 : 2023-12-04 13:06:44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을 감싸고 있는 간신배들이 뉴라이트 참모들이었습니까?

 

이준석 전 대표가 말한 ‘윤석열 대통령이 너무 의존한다는 간신배들’이 뉴라이트 참모들입니까?

 

지난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급 인사는 ‘뉴라이트 참모’들을 앞세워 불통의 독주, 이념 전쟁을 이어가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였습니다.

 

윤 대통령의 ’특급 책사’ 한오섭 신임 정무수석은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중책을 맡아 뉴라이트 운동에 앞장선 대표적인 극우 전사입니다.

 

2007년 '뉴라이트 지식인 100인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던 ‘대북 강경파’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9·19 합의 파기, 한중정상회담 무산 등 숱한 실책에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탄핵이 무서워 도망간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은 동아일보 정치부장 시절인 2004년 뉴라이트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하며 대규모 기획기사까지 주도한 ‘뉴라이트의 산파’입니다.

 

이번 수석비서관급 인사는 ‘윤 대통령이 간신배들한테 너무 많이 의존한다’는 이준석 전 대표의 말이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지 보여줍니다. 

 

‘윤비어천가’를 외치는 간신배들의 실체가 뉴라이트를 표방하는 ‘극우 전사’들이고, 이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니 국정 난맥과 민생 파탄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뉴라이트 간신배’들과 어설픈 정치 놀음을 멈추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2023년 12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