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윤석열 정부의 근거 없는 낙관론과 정신 승리는 우리 경제를 망하게 한 주범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83
  • 게시일 : 2023-12-01 13:13:19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정부의 근거 없는 낙관론과 정신 승리는 우리 경제를 망하게 한 주범입니다

 

한국은행이 내년 경제성장률을 또다시 2.1%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소비자물가 상승률 역시 2.6%로 상향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0월 생산·소비·투자가 모두 감소로 돌아서 우리 경제는 사실상 ‘스태그플레이션’에 갇혔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고금리, 고물가로 국민들의 허리가 휜 지는 오래입니다. 경기침체에 서민들의 연체율은 날로 치솟고, 대출 이자·생활비 부담에 보험 해약도 사상 최고입니다. 

 

이렇게 우리 경제가 허우적대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근거 없는 낙관론과 정신 승리로 우리 경제를 수장시키고 있습니다.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 게 아냐”, 대통령이란 사람이 할 소리입니까? 국민들의 고통은 남의 일이라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정말로 무지해서 그런 것입니까? 

 

국민 혈세로 등 따뜻하고 배부르게 성과없는 해외순방을 다니니, 국민들의 추운 등과 고픈 배는 안 보이는 것입니까? 

 

이미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연초부터 ‘상고하저’를 외쳤던 윤석열 경제팀은 회복된다던 경제가 도대체 어디 있는지부터 답하십시오. 

 

‘내년 경제성장률은 2%대 리바운드’, ‘우리보다 잘나가는 국가가 없다’던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자신의 말에 책임지십시오. 정치할 자격이 없습니다. 

 

초부자 감세와 긴축 재정에 신난 윤석열 대통령과 이에 고통받는 국민들의 눈물이라는 씁쓸한 대조가 2023년 대한민국의 현주소라니 참으로 통탄할 지경입니다.

 

파탄난 민생경제를 강 건너 불구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혹독한 국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2023년 12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