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민석 대변인] ‘공영방송 테러리스트’ 박민 사장은 국민과 KBS 구성원이 보낸 해고장에 답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87
  • 게시일 : 2023-11-17 11:41:10

최민석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3년 11월 17일(금) 오전 11시 3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공영방송 테러리스트’ 박민 사장은 국민과 KBS 구성원이 보낸 해고장에 답하십시오

 

박민 신임 사장이 취임한 지 채 일주일도 안돼 공영방송 KBS를 폐허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박민 사장은 야밤에 시사교양 1위 프로그램을 폐지 통보했고, 4년 간 뉴스를 지킨 앵커를 작별인사 할 시간도 없이 내쫓았습니다.

 

또 취임 하루만에 사과쇼를 벌이며 그동안 KBS의 보도를 불공정 보도로 매도했습니다.

 

심지어 박 사장은 보도 내용을 사전 검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신의 PC에 설치하라고도 지시했다고 합니다.

 

공영방송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윤석열 대통령의 방송으로 전락시킨 박민 사장은 공영방송을 파괴하려는 ‘테러리스트’입니다.

 

국민과 KBS 구성원은 이미 박민 사장에게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KBS 기자, 피디협회가 잇따라 규탄 성명을 내고, ‘박민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청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민 사장에게 경고합니다. 공영방송 KBS는 ‘대통령의 방송’이 아니라 ‘국민의 방송’입니다. 

 

'공영방송 테리리스트' 박민 사장은 국민과 KBS 구성원이 보낸 해고장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공영방송에 대한 테러 행위를 멈추십시오.

 

2023년 11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