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임오경 원내대변인]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폭정과 무능을 가리기 위한 방탄 국감을 반성하십시오
임오경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폭정과 무능을 가리기 위한 방탄 국감을 반성하십시오
오늘로서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가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정부여당은 마지막까지 윤석열 정부의 폭정과 무능을 가리기 위한 방탄 국감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정감사 동안 증인 도피, 자료 미제출, 정쟁과 남탓, 역사왜곡을 통해 끊임 없이 국정감사를 방해했고, 국민의힘은 이를 비호하기 바빴습니다.
민생을 외면한 채 오직 이념 논쟁으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데만 몰두했던 윤석열 정부는 당당하게 국정감사를 받는 것조차 거부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지난 1년 7개월이 남긴 것은, 경제무능, 예산낭비, 민생파탄·국민고통, 국기문란·권력형 특혜 의혹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도 폭정과 무능, 실패의 시간을 설명하기를 포기한 듯 윤석열 정부와 보조를 맞춰 국민을 기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여당의 국감 방해에도 민생을 살리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국감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원칙으로, 민생을 기준으로’ 민생법안을 통과시키고, 2024년도 예산안이 민생과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남은 정기국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3년 10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