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정우택 부의장은 카더라 통신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지 마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364
  • 게시일 : 2023-10-19 16:33:50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정우택 부의장은 카더라 통신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지 마십시오 

 

경기도 감사 결과에 따르면 김혜경 씨가 법인카드를 최대 100건 사용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경기도 감사 결과는 배 모 씨가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한 것이 의심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카더라 통신을 퍼트리고 있는 정우택 부의장에 묻습니다. 

 

경기도에서 배포한 해명자료를 못 봤습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억지 주장을 계속하는 것입니까? 

 

당시 감사 결과 배 모 씨를 고발 조치하고 이를 지난해 4월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개한 바 있다고 합니다. 확인하십시오.

 

정우택 부의장은 김동연 지사가 김혜경 씨를 수사 의뢰했다고 주장하는데 이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감사와 경찰 고발은 김동연 지사 취임 전의 일로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경기도는 밝히고 있습니다. 

 

애초에 경기도에서 법인카드 유용에 대해 의심하고 감사를 한 대상은 배 모 씨였지 김혜경 씨나 이재명 지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정우택 부의장이 억지 주장을 계속하는 속셈이 무엇입니까? 

 

김동연 지사의 발언을 왜곡해서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것도 모자라 경기도의 해명자료를 확인하고도 무시하는 것은 참으로 악랄합니다. 

 

정우택 부의장은 카더라 통신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지 마십시오. 

 

아무리 여의도 정치판이 서로 물불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고 해도 사실을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을 위해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2023년 10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