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47억 아시아인의 축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 저녁 폐막합니다. 우리 대표선수들이 보름 동안 보여줬던 열정과 헌신은 국민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히 일본을 상대로 승리해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만을 상대로 승리한 야구, 37년 만에 3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양궁, 29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여자 단식 베드민턴 등 대회 막판까지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것은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로 메달 순위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 대표팀과 관계자분들의 노력과 국민의 성원이 더해진 성과입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우리 대표팀을 통해 정직한 땀과 눈물과 노력이 보여주는 감동을 온 국민이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종목의 인기나 승패와 상관없이 피나는 노력으로 도전했던 우리 선수단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로 아시안게임은 끝나지만 우리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은 앞으로도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인기, 비인기 종목을 가리지 않고 체육 육성과 국민 체육의 진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스포츠가 우리 국민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선수단과 대표팀 관계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열정과 노력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