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야당 탄압을 위한 검찰의 저열한 정치공작, 국민께서 심판할 것입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 시 : 2023년 9월 18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 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야당 탄압을 위한 검찰의 저열한 정치공작, 국민께서 심판할 것입니다
윤석열 정치검찰은 최소한의 염치도 없습니까?
이재명 대표의 병원 이송 소식이 뜨자 득달같이 구속영장 청구를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병원 이송 소식을 구속영장 청구 소식으로 덮으려는 노림수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구속영장 내용은 더 기가 막힙니다. 백현동 개발 사업으로 200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는데 용도변경을 지시한 것은 박근혜 전 대통령입니다.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수사하십시오.
쌍방울의 대북송금이 이재명 대표와 무슨 상관이라는 말입니까? 기업이 저지른 범죄를 왜 이재명 대표에게 뒤집어씌우려고 합니까?
쌍방울이 이재명 대표를 위해 북한에 돈을 주었다는 것은 검찰의 망상입니다. 소설도 이렇게 엉성하게 쓰지는 않습니다.
야당 탄압과 정적 제거 일념 하에 조작 수사를 일삼으며 저열한 정치 공작까지 마다않는 검찰의 만행을 규탄합니다.
검찰의 수사는 왜곡과 날조로 얼룩진 조작수사입니다. 일 년 반 넘게 야당 대표 주변을 먼지 털듯 털어놓고는 내놓은 결과물이 고작 이런 것입니까?
더욱이 도주의 우려가 없는 야당대표를 구속하겠다는 것은 괴롭히기, 망신주기를 위한 목적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검사정권의 폭거입니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열한 영장청구로 정치 검찰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주공화국을 검찰왕국으로 만들려고 하는 윤석열 정권의 검찰독재에 당력을 총집중해서 맞서 싸우겠습니다.
2023년 9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