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제4회 청년의 날을 축하합니다. 청년의 희망을 키우는 더불어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제4회 청년의 날을 축하합니다. 청년의 희망을 키우는 더불어민주당이 되겠습니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청년의 날입니다. 지난 2020년 첫 기념을 시작한 청년의 날이 오늘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청년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내일은 젊은이의 것이다. 야망과 헌신에 찬 젊은이야말로 민족의 꿈이고 희망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청년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
미래를 책임질 청년에게 꿈과 희망이 없다면 그 사회는 이미 죽은 사회일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이 희망을 키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청년을 위한 예산들을 대거 삭감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 청년추가 고용 장려금 등 청년 관련 예산이 1조 5천억 원가량 삭감되었다고 합니다. 퇴행입니다.
국가가 청년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에 투자하겠습니까? 표가 필요할 때는 청년을 찾고 당선되고 나서는 나 몰라라 하는 후진적 행태부터 바꿔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예산심사과정에서 청년 예산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이 생각하는 공정과 상식이 정치권에 뿌리내리고 청년이 꿈과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와 제도, 정치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4회 청년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2023년 9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