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홍성국 원내대변인]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우리 경제가 폭망했다는 걸 인정하는 겁니까?
홍성국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우리 경제가 폭망했다는 걸 인정하는 겁니까?
윤석열 정부 들어 우리 경제가 ‘폭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객관적 데이터를 근거로 <우리 경제는 폭망했다>는 자료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인 박대출 의원이 주어로 민주당을 넣어야 한다면서 ‘민주당이 경제·민생을 폭망시켰다’가 돼야 한다며 열을 올렸습니다.
박대출 의장은 우리 경제가 폭망했다는 걸 인정은 하긴 하는 겁니까?
팩트로 두드려 맞으니, 논리적 대응은 못하겠고 또다시 전 정권 탓 말장난질입니까? 이러니 문재인 정부 7년 차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윤석열 정부 들어와 성장률 전망치가 우리나라만 유독 하향조정인데 이것도 민주당 탓입니까?
물가 폭망, 수출 폭망,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폭망이 민주당 탓이면, 비가 오지 않아도 민주당 탓,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민주당 탓인 겁니까?
기저효과를 악용해 경제지표를 왜곡해 가며 국민들을 기만하는 악행은 더 이상 먹히지 않습니다. 우리 경제를 폭망시킨 정부여당의 처절한 반성과 내각 쇄신만이 답입니다.
민주당은 앞으로도 ‘우리는 폭망했다(We Crashed)’ 시리즈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파탄과 민생경제 폭망의 현실을 국민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민생을 고사시키고, 경제를 발목 잡는 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의 무능 탓입니다.
2023년 9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